딜리셔스 샌드위치

딜리셔스 샌드위치

딜리셔스 샌드위치

 

와우~
오랜만에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준 책을 읽은 것 같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은,
“돈들여 공연을 보며 예술작품을 산다해도 문화를 즐긴다고 할 수 없다. 진정으로 문화를
즐길 줄 아는 사람들은 이질 적인 문화를 받아 드릴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는 자들이다.”

저는 해외에서 중고등하고를 마쳤습니다.
제가 다니던 학교는 ‘국제’학교였기 때문에 수많은 민족들의 문화를 경험하게 해 줄수 있는
기회를 맛보았지요.

그런 환경에서 살다가 한국에 나와보니 정말 폐쇠적이고 베타적인 한국문화를
경험하게 되면서 안탁가운 마음이 커졌답니다.

이런 책들이 많이 나와 베타적인 우리나라 국민들의 마음을
풀어주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학문의 즐거움

학문의 즐거움

학문의 즐거움

 

통계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일이 생각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일본 수학자의 이야기로써 생각의 즐거움을 깨달게 해준 인물입니다.
끊임 없는 그의 도전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강추입니다.

4개의 통장

4개의 통장

4개의 통장

 

같은 부서에서 일하는 선배님이 빌려준 책입니다.
이책은 지출을 컨트롤 하고 돈을 낭비하지 않게끔 해주는
통장 시스템에 대해서 서술해 놓은 도서입니다.

쉽고 재미있는 책입니다.

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디자인

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디자인

정신병원에서 뛰쳐나온 디자인

 

비쥬얼 베이직의 아버지라 불리는 “앨랜 쿠퍼”의 책입니다.

그가 이 도서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한 문장으로 요약할 수있습니다.
‘개발자는 개발에만 힘을 기울이고, 디자이너는 디자인만 해라!’

개발자 출신인 그는 그 나름대로의 사용자 편의를 위해서 만든 프로그램은
어쩔수 없이 개발자 적인 사고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사용자에게 어려울 수 밖에 없다는
것이 그의 주장입니다.

기획-개발-디자인

이 중에서 어느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물으신다면 저는 이렇게 대답하렵니다.
“NEEDS”

세상을 바꾼 32개의 통찰

세상을 바꾼 32개의 통찰

세상을 바꾼 32개의 통찰

 

세계 IT 기업들의 창업시절의 이야기들을 인터뷰형식으로 담아 놓은 책입니다.

이 책에서 소개되는 여러명의 유명인사들의 내용에서 중요한 공통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뛰어난 기술력도 아니고, 뛰어난 디자인도 아니였습니다.

‘진짜 사람들이 원하는 것’

이것을 찾기는 방법들 중 의외로 우연적인 사건들이 많았습니다.

처음에 기획하고 의도했던 것과는 다르게 사람들이 선호하면서 성공하게 된 것이지요.

아십니까? 원래 Flickr가 온라인 게임 회사였다는 사실을?

그들은 게임을 만들면서 게임속에서 사진을 공유하가다 사람들이 게임보다 사진공유에
관심을 더보이면서 커지게 된 회사가 플리커라고 합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들이 준비하고 의도하여 시장에 들어왔어도,
지짜 성공하는 기업은 사람들의 진짜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줄수 있는 서비스겠죠? ^^

나쁜 사마리아인들

나쁜 사마리아인들

나쁜 사마리아인들

 

솔직히 고백하겠습니다.

저는 친미였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마냥 친미적인 마음가짐을 가질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자유무역’이라는 이름으로 약한 나라들의 단물을 빼먹고 있는
선진국들의 현실을 보여주는 책 입니다.

일명 ‘자유무역’ 선호자들이라는 사람들이 ‘자유무역’ 주의를 주장할 때
대한민국을 예를 든다고 합니다.

‘전쟁 이후 50년도 채 안되서 개발된 대한민국의 주력은 ‘자유무역’이였다. 라는 것이
그들의 주장인 것이죠.

하지만 저자 장하준 교수는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은 박정희 대통령 시절 철저히 정부 주권 아래 경재를 키워왔다고 말합니다.
만약 그시절 ‘자유무역’ 지지자들이 주장하는 방식대로 나라를 운영했다면 절대로 오늘의
대한민국이 없었을 꺼라는 것이 그의 주장이지요.

흠… 저는 무엇이 옳은지 100 퍼센트 확신 할 수 없었지만, 분명한 것은 ‘자유 무역’을 주장 하는
선진국은 오히려 자신들의 나라를 다른 나라의 ‘자유무역 협정’으로 부터 유리하게 끌고
나간다고 하는 것이지요.

왜그럴가요? 그렇게 좋은 ‘자유무역’인데^^

어 성경이 읽어지네

어 성경이 읽어지네

어 성경이 읽어지네

 

스스로 자칭 하나님의 사람이라고 부르고 다닌지 언 20년,
하지만 성경책이 어떻게 구성이 되어있는지,
각각의 책들이 (창세기, 출애굽…) 어떤 관계인지 모르면서 읽고 있었던 시절이
부끄럽습니다.

이 책은 정말 쉽게 성경에 대해 역사적으로 시간적 흐름으로 성명을 하고있는
참고서입니다. (초등학교 때 사용하던 전과랑 비슷한 느낌을 받았어요.)

하루하루 몇 줄 안되는 성경구절로 하나님의 마음을 묵상하는 것도 분명
중요하지만 나뭇잎을 자세히 보기전에 먼저 크고 넓은 숲을 먼저 볼줄 아는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윈 웨이

마윈 웨이

마윈 웨이

 

마윈! 이 사람은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영어 선생님이였습니다.
그런 사람이 13억 인구의 제국인 중국에서 70 ~ 80 퍼센트의 점유률을 기록하는
전자상거래 서비스의 창시자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될 수 있었던 것은 익명성이라는 온라인 세계에서 사람의 신뢰를 쌓자는
비젼을 기본으로 둔 그의 경영 철학이 있었기에 가능 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느낀 것이 많습니다.
좋은 인제들은 돈, 명예, 권력, 친분 보다도 시대에 끼칠 영향력, 시대를 바꿀수 있는 기회
등을 보고 기업을 찾는 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 마윈 사장이 몸담고 있는 ‘타오바오’의 CFO, CSO, COO등 고 연봉을 자랑하는
인제들이 마윈의 경영철학이 13억 인구의 온라인 문화를 바꿀수 있다는
비젼을 높게 사서 어려웠던 초창기 부터 같이 했다고 합니다.

경영인을 꿈꾸는 사람으로써,
올바른 비젼을 제시 할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경제학 콘서트

경체학 콘서트

경체학 콘서트

 

저자가 말하는 책을 지필한 목적은 독자들이 ‘경제학자의 눈’을 갖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경제학자가 보는 세상은 복잡한 가운데서 진짜 이유를 찾아내는 눈이라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