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CEO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죽은 CEO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죽은 CEO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위대한 CEO란 어떤 사람일까?

‘나는 이 책을 이런 궁금증을 가지고 읽기 시작했다.이 책에서는 일반인들이 들으면 알정도의 기업들을 창립한 열명의 CEO를 소개하고 있다.

이들의 자수성가 이야기는 현재 각 업계에서 실천, 실행하고 있는 마케팅, 경영활동, 동종업계의 기업들에 대한 대책등 지금도 기업들이 고수하고 있는 수 많은 기업활동의 창시자들의 이야기를 소설과 흡사하게 표현하였다.

가장 기억에 남는 위인은 ‘레이크록’ 다들 이름만 들으면 누군지 알것이다.그는 ‘골든 아치’라고 불리는 ‘맥도날드’의 chariman이였다. 사실 그가 맥도날드를설립한 것은 아니다. 종이컵과 쉐이크를 세일즈 하던 그는 쉰이 넘은 나이에한 햄버거 가기를 사들이면서 사업을 성장시켜온 인물이다.
이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이유는 ‘세일즈맨’ 출신의 CEO로서 그가 가지고 있는 탁월한 분별력과 일반인들이 쉽게 도전하지 못하던 ‘프렌차이즈 산업’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공을 이끌어 낸점이 나한테 큰 영향을 주웠다.

지금은 ‘레전드’라는 단어로만 남은 이들의 이름이 나한테 선사 해준 것은 단 한가지이다.

‘도전’.

‘도전’이라는 것은 정말 흥분되는 일이다. 때로는 무서운 일이기도 하다. 하지만 재미있는 것은 ‘도전’이라는 것을 왜 해야하는지 이유를 가끔은 스스로 의심한다는 것이다. 그 이유를 찾기 위해서는 내 스스로 가지고 있는 가치관이 무엇인지 돌아봐야 될 것이고, 내 관심사, 비젼, 가치관 이것이 ‘실패’라는 큰 벽을 넘을 수 있을 만큼 컷을 때 과감해 질수 있는 것 같다.

책을 읽고 한달 정도 후에 서평을 쓰다보니, 생각 안나는 면이 있어서 어색하지만, 그래도 그 전에 못 보았던, 자신의 숲을 볼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