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erent – 디퍼런트

Different

Different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교수인 저자는 일상에서 실제로 체험하고 있는 브랜드들을 사례를 들어 ‘차별화 하려고 할 수록 시장은 더욱 더 평준화 된다.’라는
주장을 하게 되는데…

그녀가 말하는 ‘차별화’는 ‘전술’이 아니라 ‘생각의 틀’이라고 주장한다.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였습니다.
이 도서를 통해 시장을 바라보는 눈이 한층 업그래이드 되었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