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꿈은 없다

미친 꿈은 없다

미친 꿈은 없다

 

저자의 역발상 적인 철학과 무식할 정도의 성실함으로 그려진 그이 일대기를
담은 책입니다.

신년을 시작하며 읽기에 가장 적합한 책입니다. 꼭 읽어보세요.

-기억에 남는 말-
‘가장 더럽고 추악한 것을 가장 완벽하게 끝내는 것을 기본으로 삼자.’